오늘 회의의 하이라이트는 실수로 요상한 화면 이펙트를 틀어서…

오늘 회의의 하이라이트는 실수로 요상한 화면 이펙트를 틀어서 얼굴이 배경사진하고 융합되어버린 회의 사회자.

근데 10분동안 본인은 자신의 얼굴이 이렇게 나오는줄 전혀 모르고 있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밤늦게까지 일하면서 지친 각 지역 관계자들을 웃기게 하려고 일부러 캠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줄 알고 그냥 감상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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