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yongh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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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 Pass S3 S4 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Psycho-Pass S3, S4 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독점 겸 무료 스트리밍으로 나와있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전 시즌에서 아카네 츠네모리랑 그 남주 랑 등등 인물들이 이어서 등장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전개되어서 어떻게 끝났는지 기억이 안 난다. 시즌 1부터 복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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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은 것 같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아침에도…
다 나은 것 같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아침에도 한번 더 아스피린 먹고 오늘도 월요일과 같은 방법으로 오전에 잠시 밖을 다녀왔다. CPAP 기계에 넣을 증류수를 좀 더 비축해야 해서 지난달에 새로 열었다는 H마트를 가봤는데 역시 일반 물만 있고 증류수가 없어.. 하아. 그리고 오후에 잠시 딴짓 하고 있으니까 다시 4시 경에 열이 나는데 이게 뭐지? 오후에 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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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85 도 경에서 다시 75도 80도로 내려왔다…
더위가 85 도 경에서 다시 75도-80도로 내려왔다. 그래서 이제 창문을 닫고 에어컨 켜고 버티는 게 아니라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켜다가 충분히 시원해지만 끄는 것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아침에 샤워를 하고 싶어서 그전에 자전거를 타고 슈퍼에서 이것저것 사왔더니 그것도 운동이라고 오후에 컨디션이 꽤 괜찮다! 그러니까 자전거 슈퍼-> 샤워 -> 밥 요런 패턴으로 꽤 괜찮은 컨디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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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케줄을 따라가려면 주말에 좀 일을 해야 겠지만…
업무 스케줄을 따라가려면 주말에 좀 일을 해야 겠지만 뭔가 그럴 에너지가 아니라서 이날은 그냥 놀기로. Parks & Rec 이라는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는데 왜 전체 스토리가 꼭 내 업무 일 같지? 그리고 이 어색 덩어리의 집합이 유머가 맞기는 한건가? 님들 브금도 안 넣어주시고 너무 한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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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zitos 의 헬로인터넷 팟캐스트 일러화 영상  진짜 고퀄이다…
Vezitos 의 헬로인터넷 팟캐스트 일러화 영상 진짜 고퀄이다.. 근데 영상이 몇 개 없어서 보다가 자동재생에서 자꾸 Tom & Hank 의 팟캐스트를 영상화 한게 나오는데 그 두 사람이 누구인지는 알지만 평소에 듣던 팟캐스트가 아니라서 몇번 거부하다가 또 그걸 시리즈로 죄다 봤다. 하아 톰앤행크도 영상이 그렇게 많지는 않군. 일단 팟캐스트는 구독. 이런 영상들 꿀잼인데 더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hm bou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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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에 집단퇴사한 사람들과 다들 잘 지내는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작년말에 집단퇴사한 사람들과 다들 잘 지내는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태들이 비슷하군.. 여유 시간이 많이 생겼고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싶고 수면 사이클이 뒤죽박죽이 되었고 우울해하는 사람도 있고.. 지난주에 컴퓨터 온도 낮추려고 서멀 다시 바르는 한편 케이스 상단 환기판에 단 팬 두개가 환기판을 너무 덜덜거리게 흔들어대서 다시 뽑았다. 떼기 전이 50도, 뗀 후가 52도인걸 보니 온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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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에 입주해서 쓰기 시작했지만 3월 중순 이후…
올해 1월에 입주해서 쓰기 시작했지만 3월 중순 이후 계속 텅텅 비워놓고 있는 사무실을 내년까지 쓸 일이 없으니 아예 계약을 파기하는게 어떻겠냐고 보스가 팀의 의견을 물어와서 뭔가 코로나바이러스의 실상이 다시 한번 실감이 났다. 그러고 보니 빨리 사무실 인터넷 플랜도 해지해야지 오늘은 쩔어주는 일렉기타 유튜버를 찾아서 그거만 주구장창 들으며 업된 기분으로 3시간 일을 잘 했는데 점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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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의 지출과 수입을 정리해봤다 아슬아슬하군 식비와 기부…
올해 상반기의 지출과 수입을 정리해봤다. 아슬아슬하군.. 식비와 기부, 트위치 도네를 대폭 줄이고 올해를 견뎌야 겠다.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 국면에 대응한 렌트 파업도 중요한데 밀린 월세 내라고 법적으로 압력이 들어와서 결국 내야 한다면 올해는 적자를 피할 수 없을듯 웹사이트를 1차 탈고를 해서 보스에게 넘겼는데, 하루 종일 14시간 가까이 한 화면에는 방송 틀어놓고 한눈팔면서 작업을 했는데 이걸 몇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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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워드프레스 5.0 버전의 구텐베르크 시각편집기를 둘러싸고…
2년 전에 워드프레스 5.0 버전의 구텐베르크 시각편집기를 둘러싸고 엄청난 갑론을박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 근데 구텐베르크 좋은 것 같은데.. 그거 때문에 자기가 장사 못한다는 사람들은 슬까말 여태까지 엔트리 레벨 사용자들을 등쳐먹고 있던 거 아닌가? 구텐베르크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는 것을 구텐베르크를 비판하는 사용자가 첨부한 워드프레스 창립자의 시연 동영상을 보고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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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컨디션은 그럭저럭이었다 올해 여름과 가을의 업무량을 듣는데…
오늘 컨디션은 그럭저럭이었다. 올해 여름과 가을의 업무량을 듣는데 지난 보고서가 잘 되서 그 업보로 (??) 갑자기 업무량이 확 는 느낌. 내가 감당 못하는거는 외주를 줘서 처리하기로 함. 근데 프로젝트들이 다 계륵같네.. 웹사이트 제작은 재밌을 것 같아서 외주 주기 아까운데.. 소고기 스튜에 밀가루 구이를 올려먹었는데 처음에는 우유랑 밀가루를 섞으라길래 이게 뭐지? 이렇게 해먹으면 맛있나? 하면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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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보고서 넘기고 바로 다른 프로젝트에 작업하기 시작했는데…
금요일에 보고서 넘기고 바로 다른 프로젝트에 작업하기 시작했는데 열이 나기 시작하면서 드러누웠다. 계속 쉬니까 어제중으로 괜찮아진 듯. 오늘까지 쉬고 내일부터 일해야겠다. 우와, 위대하신 개새끼가 트위치에서 영정 먹고 레딧에서도 추방당했다니 경사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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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어제는 3시간 일했다 메시징 쓰는건 완료했고 보고서…
좋아! 어제는 3시간 일했다! 메시징 쓰는건 완료했고, 보고서 작업 좀 하다가 점심 먹고 나서 기력 소진으로 드러누웠다. 아하하하 여전히 엉망이지만 그래도 어제보다는 조금 낫군.. 아침은 어제 2인분 만들었던 팟타이, 그리고 점심은 시켜먹음. 이렇게 마감에 쫓길때는 이상하게 모순적인 상황이 생기는데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일상이 다 망가지지만 그렇다고 딱히 일을 더 많이 하게 되는것도 아니다.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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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어제도 오늘도 안 일했는데 이래도 괜찮을까 보스가…
큰일났다 어제도 오늘도 안 일했는데 이래도 괜찮을까? 보스가 어떻게 또 기류를 감지하고 “요즘 힘들지 않아? 너도 이틀 정도 휴가 어때?” 라고 메세지 보내옴 (다른 직장 동료 2명이 여름-가을 시즌 마라톤 업무 앞두고 현재 휴가중) 그래서 급한 프로젝트 두개만 내일까지 마무리하고 좀 쉬기로 함. (설마 내일은 하겠지?) 쉰다는 생각 하니까 좋다. 지금처럼 마음만 급한 채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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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야 할 것들이 널려 있는데 몸도 계속 만성적…
일해야 할 것들이 널려 있는데 몸도 계속 만성적 피로하고 좀 일하고 싶지도 않았다. 일해야지 일해야지 하면서 하루 전체를 쨌다. 뭐 이메일을 두개 정도 썼으니 완전히 날린 건 아니고, 두시간을 들여 요즘 보는 스트리머의 클립 데이터베이스 동향 분석 차트를 만들었으니 그래도 뭔가는 했지? 저녁에 팟타이를 만들기 위해 레시피를 까보니 어제 내가 두개 사용한 테리야키 소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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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모니터를 저가 외장형 그래픽 카드 마케팅은 USB…
5번째 모니터를 저가 외장형 그래픽 카드 (마케팅은 USB->VGA 어댑터로 마케팅하는) 를 통해서 꽂아 쓰고 있다가 그 어댑터가 사망하는 바람에 어댑터(USBC2VGA, USB3-VGA)를 두개 샀는데, 둘 다 안 되서 아예 GT710 정도 되는 카드 두번째 그래픽카드로 아예 꽂아야 하나 하고 있다가 온라인에서 찾아보니 사람들이 고작 그런일때문에 그래픽 카드를 사기보다는 인텔 내장 그래픽 카드를 동시에 쓰는 기능을 써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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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를 연습하기 위해 몇년 전부터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생방송을…
스페인어를 연습하기 위해 몇년 전부터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생방송을 해보고 있다. 가끔씩 사람들이 방송에 들어와서 말을 걸어주고, 그러면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시청자들을 뭔가 같이 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도 스트리밍을 볼 때 뭔가 참여하는게 재미있다. 뭔가를 만든다든지, 시청자들이 모여서 경쟁한다던지 등등.. 그런데 시청자들이 와서 채팅이나 음성 채팅으로 이야기하다가 자주 꺼내는 주제가 있는데, “내가 이 음악을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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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 youtu be 2W 5 H3GFM 나는 새로…
나는 새로 산 가방을 메고 푸르른 가을하늘 아래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느끼고 싶어 좋아 시원해 좋아 나 홀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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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곤 아 남한의 병역을 2년 짜리…
이걸 보곤 “아 남한의 병역을 2년 짜리 배심원 대기라고 설명하면 잘 먹히겠다” 라는 생각 듬 https://www.reddit.com/r/askanamerican/comments/dbxvta/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