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yonghokim

  • 적 군세 파악

    기왕 돈 벌려고, 제국의 심장부까지 침투한 이민 노동자 분께서는 돈 벌 땐 좀 화끈하게 버셨으면 좋겠다. 임금 안 주면 노동부에 고발도 하고, 차별 하면 시위도 좀 하고, 머릿수로 승부 할 만 하다 싶으면 총파업도 벌이고 말이다. 총까지 동원한 이민국은 생까면서 고용주를 무서워 하는 건 왠 조화인지 모르겠다. 어쩌면, 적 군세를 정확하게 파악한 걸지도.

  • 말을 조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말을 조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tono formal y 어투

    No sé por qué, pero el texto que sigue a continuación del esquema sólo no se ve correctamente en IE. (al parecer el primer párrafo desaparece tras la imagen) 이유는 파악이 안 되고 있지만 차트 다음에 나오는 글은 IE 에서 올바르게 표시가 안 됨. (첫 문단이 이미지 뒤로 밀쳐나는 듯) En KIWA sacaron un informe…

  • 보호된 글: SL 교회 초등부 2006년 예산, 교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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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민족학교로 가서 김치를 담그고 바베큐를 먹었다 아침…

    어제는 민족학교로 가서 김치를 담그고 바베큐를 먹었다. 아침 늦게 가서 김치 하고 어둑 어둑 해져서야 자리를 떠났으니 하루 종일 논 셈이다. 난 또 저녁 준비를 같이 하는 취지의 김치 담금인 줄 알았더니 문화 체험 차원에서 (MBC 에서 가끔 오바해가며 하듯이..) 김치 담그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였다. 재료가 다 준비되어 있으니 쉬워 보이긴 했는데. 중간에 짬을 내어…

  • 모 단체의 성향

    도서관 장서 분류: 동화 타민족사 조국사 기타 조국사 참고자료 종교 사회평론 여성 과학 조국문화 타민족문학 타문화 수기/르뽀 시 경제일반 조국경제 평론일반 동포사회 만화 철학사상 전기/자서전 동양철학 정치/사회 기타 환경/군사 소설 문화일반 문화평론 무간 반도 밖의 역사이면 다 “타민족사”가 된다.

  • 나성 광복 통일 축제. 주사파. 정체성의 정치.

    나성 통일 맞이 (LA OneKorea Forum) 과 민들레에서 광복 60주년 통일 축제를 주최했다. 오늘은 서울공원에서 한인타운을 쭉 도는 행진이 있었고 내일은 김동원의 “송환” 영화 상영이 있다. (이 기술은 원래 행사 당일인 8월13일 (토)에 쓰기 시작하며 인용문을 미리 끼워놓았다가 이제 와서 마무리한것이다)

  • 남조선 교회 신학 조류 알파

    강근환 교수의 “한국교회 신학의 흐름과 전망“의 개념도. 이걸 어떻게 보완하느냐가 골치이긴 하지만

  • 시의적절 그리고 행동 판단

    밤 10시, 기금 조성이 끝나고 wilshire 랑 vermont 교차로, 막 720번 버스에서 내려서 다음 버스를 타려 걸어가는데.. wilshire 저쪽에서 막 뛰어오는 아가씨가 있었다. 다리를 절뚝이며, 아니 근육 신경에 손상이 가서 뛰어가는데 몸의 밸런스가 안 맞어 아주 힘들게 절뚝이고 있었다. “여기 버스 탈 사람 있어요! 기다려줘요!” 사실 그 속도로는 금방 금방 가버리는 버스를 잡을 수는 없었지만,…

  • 그래 니 똥 굵다

    그래 니 똥 굵다

  • 원조 삽질

    거의 두시간 동안 자료에 근거 해 지도를 이쁘게 색칠하고 있었다. 엘에이 카운티 한인 분포도 회색: 정보 없음 하양: 0-5% 노랑: 5-10% 분홍: 10-20% 주황: 20-30% 초록: 30-40% 파랑: 50-60% (40-50 無) (미 인구 통계청 – 2000년 조사 결과) 그러고 나서 이걸 1990년도 자료와 대조 하면 시 별로 증가율을 볼 수 있겠다? 하는 생각에 1990년 자료…

  • 생산 관계의 작은 갈림길에 서서

    남이 흔히 택하지 않는, 또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 나의 계급적 혜택에 매달리며 취할 수 있는 한계다. 길도 없는 숲에 들어서기에는 자존심이 너무 크다.

  • 글을 읽는 것은 쉽다 사람을 읽는 것은 어렵다

    글을 읽는 것은 쉽다. 사람을 읽는 것은, 어렵다.

  • señora ¿ha oído usted del sindicato de pasajeros…

    señora ¿ha oído usted del sindicato de pasajeros? (pamphlet) … pero esto está en inglés al otro lado está en castellano. where are you from? we are from the bus riders union no, i mean oh i grew up in chile. Was born in korea gee how do you guys speak spanish so well i…

  • 명동유학본부의 매캘리스터 (Macalester) 관련 자료에 토달기

    매캘리스터라는 키워드에 내 블로그가 자주 뜬다. 그 경로로 찾아보았더니 요런 찌라씨가 뜬다. 학교 연혁 보고 대략 베낀 견적이 나오는데 영어 해독 못하는 티를 심하게 낸다. 해서 토단다.

  • 난 무슨 교파지?

    반도 내 교단 및 교파에 대한 개론적 정리는 마무리 되가는 듯 하다 (LCSC 내 “데스크”가 되어버린 책상 위에 대롱 대롱 메달린 화살표가 많은 정리 도표를 보면 그 첫 결과물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무슨 교파일까? 학교의 미 남부 침례교 세례를 듬뿍 받은 근본주의인가, 루터교파에 가까운 인근 독일 이민자 교회 청년부였을까, 시골 Rengalil 의 장로교…

  • LLS 교회 외국인 예배 기술

    본 소(小) 기술은 부산 LLS 교회 (예장 통합)의 외국인 예배에 2005년 5월-6월 동안 두번 참석 하고 관찰 한 바와 당 현상의 subversiveness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 해 본 것을 요약 한 것이다. 현장 참여 기간이 10시간도 되지 않아 (3시간 예배 + 4 시간 계획 토론) 유물적인 관계 기술보다는 상상/추측한 내용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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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원 달걀 사, 파장 일으켜

    요킴닷넷낫질특수연구소 산하 망치위원회 김용호 수석 연구원이 오늘 오후 달걀 한 곽을 인근 식품점에서 구입 해 파문이 일고 있다며 믿을 만한 소식통이 전했다. 소문에 따르면 연구원은 “어제 어무이께서 추가적인 연구 자금을 입금하셨음으로 기존의 영양 공급원 (빵 밥 그리고 라면)에 새로운 부가 맛을 제공하는 첨가물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으며 그 첫 일환으로 인근 식품점에 달걀을 판매한다는 첩보를 접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