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50대)씨는 “미국은 이민자 포용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국방비 지출) 천조국(1000조원을 쓰는 나라)의 강대국을 만들었다. 트럼프가 이민자를 받지 않겠다는 것은 혁신을 포기하는 거다. 로마가 패망한 길을 밟아서는 안 된다”면서 민주당 지지를 강조했다.
아재요 다 좋은데 천조국의 의미 그거 아니야..
#MotivateKorean aigo baccano dream LA Marathon podcast tactics UX 위대한 남한 평화의교회
김진영(50대)씨는 “미국은 이민자 포용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국방비 지출) 천조국(1000조원을 쓰는 나라)의 강대국을 만들었다. 트럼프가 이민자를 받지 않겠다는 것은 혁신을 포기하는 거다. 로마가 패망한 길을 밟아서는 안 된다”면서 민주당 지지를 강조했다.
아재요 다 좋은데 천조국의 의미 그거 아니야..
아니 왜 새로 크롬 만든 사람들은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고 예쁜데 기존에 쓰던 나는 각진 탭 테투리를 던져주네..
내 기억으로는 노바리님, 한윤형 등이 2005년 경 이 “나는 왜 글이 많이 노출되는게 싫으면서도 인터넷에 글을 쓰는가”라는 주제를 고찰 할 때 이런 결론에 도달했던 것 같은데: The decline of Snapchat and the secret joy of internet ghost towns
예를 들면 이런 거: 블로그에 쌓여 있는 글들은
the seed 엔진이 자체개발이라고 하는데, 못 믿겠다. 왜 미디어위키의 스킨을 쓰고 있는가? 엔진 개발에만 집중해서 시간이 없어서 테마는 다른 엔진의 테마를 가져왔다고? 그리고 그걸 가능하게 만들기 하기 위해 엔진 파서의 출력 내용의 문서 구조가 100% 미디어위키의 구조를 따른다고? 미디어위키 소스를 포크해서 거기에 몇가지 추가 기능 등을 개발 한 후 전체를 “자체개발 클로즈 소스”이라고 우기며 내놓으면 어떻게 검증이 가능한가? 궁금하네
검색해보니 “그런 검증 불가능한거 걱정하지 마라. 다들 언젠가는 뿌린대로 거두겠지“란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해서 게임 스트리밍 자막 통역 서비스인 MiniEcho 에 계정을 만들어보았는데
종합해볼 때 프로그래머가 한명이고 상기 통역 내용을 스트림으로 내보내는 기술 개발 후 그걸로 밀고 있는 회사인듯.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거 트위치의 multi-chatroom 기능을 활용하면 홈메이드로 구현가능하지 않나?
12년 전에 직장에서 컴퓨터 화면에 타이핑을 하는 것으로 통역을 대신하는 실험을 해보고 결과가 괜찮아서 이후로 통역이 필요할 때 계속 이렇게 해오고 있는데, 이를 기술적으로 더 범용적으로 확대 할 솔루션이 있으면 좋겠다.
현재 화면 통역은 다음과 같은 세팅으로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말로 하는 통역이 훨씬 더 자주 쓰인다. 화면 통역의 장점과 단점은 다음과 같다:
장점
단점
원하는 점
아래는 오늘 설교의 성경 본문인데, 예전에 읽었을 때는 느낌이 없었는데 (개역개정이라 그랬나?) 오늘 다시 보니 부모와 아들 둘 다 짐짓 모른 척 은근히 바리새인들을 디스하는 수준을 넘어 어그로까지 끄는게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것 같다. 2천년의 시간을 넘어 전해지는 이 느낌..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요한복음 9:17-34
그들은 눈멀었던 사람에게 다시 물었다. “그가 당신의 눈을 뜨게 하였는데, 당신은 그를 어떻게 생각하오?” 그가 대답하였다. “그분은 예언자입니다.” 유대 사람들은, 그가 전에 눈먼 사람이었다가 보게 되었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마침내 그 부모를 불러다가 물었다. “이 사람이,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었다는 당신의 아들이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보게 되었소?”
부모가 대답하였다. “이 아이가 우리 아들이라는 것과,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었다는 것은, 우리가 압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가 지금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또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도 모릅니다. 다 큰 사람이니, 그에게 물어 보십시오. 그가 자기 일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 부모는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회당에서 내쫓기로, 유대 사람들이 이미 결의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부모가, 그 아이가 다 컸으니 그에게 물어보라고 말한 것이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눈멀었던 그 사람을 두 번째로 불러서 말하였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라. 우리가 알기로, 그 사람은 죄인이다.”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그분이 죄인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다만 한 가지 내가 아는 것은, 내가 눈이 멀었다가, 지금은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에게 물었다. “그 사람이 네게 한 일이 무엇이냐? 그가 네 눈을 어떻게 뜨게 하였느냐?”
그는 대답하였다. “그것은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말하였는데, 여러분은 곧이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어찌하여 다시 들으려고 합니까? 여러분도 그분의 제자가 되려고 합니까?”
그러자 그들은 그에게 욕설을 퍼붓고 말하였다. “너는 그 사람의 제자이지만, 우리는 모세의 제자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어디에서 왔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분이 내 눈을 뜨게 해주셨는데도, 여러분은 그분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니, 참 이상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의 말은 듣지 않으시지만, 하나님을 공경하고 그의 뜻을 행하는 사람의 말은 들어주시는 줄을, 우리는 압니다. 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의 눈을 누가 뜨게 하였다는 말은, 창세로부터 이제까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이 아니라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완전히 죄 가운데서 태어났는데도, 우리를 가르치려고 하느냐?” 그리고 그들은 그를 바깥으로 내쫓았다.
트럼프의 캠페인 매니저 폴 마나포트가 구속입건되어 오늘 버니지아 감옥에 수감되었는데 보도하는 CNN 앵커가 너무 좋아한다 ㅋㅋ
나무위키의 대학들 항목들을 보다가 “모교에 대해서 써볼까?” 하는 밑도 끝도 없는 생각이 들어 일단 위키백과의 항목을 보았는데, 최근 이슈와 운동으로 이라크 반전운동, 노동자권익 콘서시엄, 코카콜라 불매운동, need-blind admissions, gender open policy 만 언급되어있길래 “아니 이걸 쓴 사람은 도대체 언제 기록을 했길래 내가 아는(참여한) 이슈만 나열되어있지?” 라는 생각을 하며 편집 내역을 보니 역시 내가(…) 2005년에 작성한 내용이 2018년 지금까지 별다른 수정 없이 살아남아있었다.. 토론도 깔끔하게 비워있음 아아 무시당했어..